추석맞이 청주하수처리장 주변 환경정비

청주시 하수처리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구슬땀

최진수 기자

webmaster@moohannews.com | 2020-09-23 16:02:42

추석맞이 청주하수처리장 주변 환경정비
[무한뉴스] 청주시 하수처리과가 추석 명절을 앞둔 23일 오전 청주하수처리장 주변에 대한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모습을 보여주고 86만 청주시민이 배출하는 1일 28만 톤의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청주하수처리장의 혐오시설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필수요원을 제외한 하수처리과 18명 전 직원이 참여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청주하수처리장 주변과 미호천 제방도로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은 코로나19로 귀성을 자제하는 분위기 속에 차분하고 조용한 명절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민들이 불편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 환경정비는 물론 연휴기간 비상근무체계 유지 하에 원활한 하수처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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