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증평군과 부강이엔에스㈜는 8일 증평읍 증천리와 도안면 화성리에 있는 취약계층 2가구에 각각 600만원 상당의 태양광발전설비를 무상설치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은 작년 3월 증평군과 부강이엔에스㈜ 간 안정적 에너지복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맺은‘태양광 발전설비 나눔사업 협약’에 따른 것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5년 동안 연간 취약계층 1~2가구에 600만원 상당의 3㎾ 가정용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고 5년 간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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