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뉴스] 진천군 치매안심센터는 13일 진천군립도서관, 생거진천혁신도시도서관, 광혜원군립도서관을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을 위해서는 도서관 담당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치매도서코너도 설치돼 있어야 가능하다.
이를 위해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관련 도서 총 52권을 도서관에 기증했으며 도서관 3곳은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는 물론 치매관련 도서 간행물 책자 등으로 꾸며진 도서코너를 별도로 마련해 군민들이 쉽게 치매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박지민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의 치매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