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보건소,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 교실’ 운영 [무한뉴스] 충북 음성군 보건소는 만성질환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5일 12일 2회에 걸쳐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내용은 1주차 뇌졸중의 진단과 치료, 만성질환자의 올바른 약 사용법, 2주차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 만성질환자를 위한 식이요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만성질환은 치료 뿐만 아니라 생활습관 개선 등의 철저한 자가관리가 이루어져야 당뇨망막증, 심근경색, 협심증, 뇌출혈 등과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을 막을 수 있다.
권태복 음성군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는 만성질환을 제대로 알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만성질환 합병증 예방 교실 운영을 통해 만성질환 관리의 필요성 인식 개선과 군민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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