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 한 곳에서 ‘안전신문고’ 통합 운영

주민신고제도 이용자 편의성 제고 및 불편 최소화

정민정 기자

moohannews@moohannews.com | 2020-11-12 09:38:19

▲ 홍성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 한 곳에서 ‘안전신문고’ 통합 운영
[무한뉴스] 홍성군이 주민신고제도 이용자의 편의성 제고와 불편 최소화를 위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를 ‘안전신문고’앱 하나로 통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11월 26일부터 불법 주정차 신고기능을 ‘안전신문고’ 한 곳에서 통합 운영한다.

군은 그동안 5대 불법 주정차 신고는 ‘안전신문고’앱에서 그 외 기타 불법 주정차 신고는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 불편신고를 접수받아 왔으며 신고내용이 비슷해 주민들의 혼선을 야기하는 등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홍성군 관계자는 “주민분들께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며 군에서도 교통안전시설 확충 등을 통해 교통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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