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6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총괄책임자협의회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총괄책임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1.0(모빌리티)과 2.0(반도체) 사업의 공동 개최로 진행됐으며, 참여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사업 성과 극대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TP를 비롯한 주요 지원기관들은 수출, 인력, 연구개발(R·D), 자금 등 분야별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현장에 마련된 상담 부스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
참여기업 관계자들은 기관별 지원 정책을 검토하고, 기업 간 기술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타 기업의 사업 추진 사례를 살펴보고 현직 전문가들과 상담하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협력 기회가 앞으로의 사업 운영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참여기업과 지원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