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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광역시교육청 |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서동도서관은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서동도서관에서 관내 중학교 1학년 15명을 대상으로 문해력 특강·체험 융합 프로그램 ‘중학생, 읽고 만들고 맛보는 여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기초 문해력을 강화하고, 사고력과 표현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문해력 특강과 창의·체험 융합활동으로 구성했다. 참가 학생들은 ‘독해 능력 기르기’, ‘소설 스토리텔링 작문 연습’ 등 정보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높이는 수업을 듣는다. 이어, 키캡 굿즈 만들기, 요리 활동 등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희망 학생은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종합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옥 서동도서관장은 “청소년들이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서 문해력을 키우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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