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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문화재단 브런치 클래식 상반기 역대 최다 관객 기록...9월 `탱고와 함께하는 가을의 향기`로 하반기 시즌 개막 |
[무한뉴스=손성기 기자]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6월 25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열린 '2026 브런치클래식' 상반기 마지막 공연 '내 영혼 바람되어'를 끝으로 상반기 시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브런치클래식 상반기 시리즈는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하며 군포문화재단을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수준 높은 공연과 전문 해설, 평일 오전 공연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군포를 대표하는 클래식 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군포문화재단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9월 '브런치클래식' 하반기 '탱고와 함께하는 가을의 향기'로 다시 관객들을 찾는다. 이번 공연은 탱고의 리듬과 서정적인 선율로 가을의 정취를 담아내며,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의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브런치클래식이 군포문화재단을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히 공연장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오는 9월 17일 시작되는 하반기 브런치클래식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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