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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청 |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울산시는 부동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제5기 부동산 강좌(아카데미)’ 수강생을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7월 14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정부의 최신 부동산 정책과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예방, 주거 안정 등을 주제로 마련됐다.
강의는 먼저 강정규 동아대학교 대학원장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성창우 변호사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권문업 세무사가 부동산 세제 실무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부동산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0명이다.
신청은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 게시판의 전용 정보무늬(QR코드)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정부 부동산 정책을 정확히 이해하고, 거래 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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