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주시, 가을 감성 가득한‘제23회 충주 알밤축제’10월 3일 개최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충주시의 가을 대표 축제인 ‘제23회 충주 알밤축제’가 오는 10월 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소태면 소태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알밤축제는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된다.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알밤줍기 체험’은 참가비 2만 원으로 밤 1상자(4kg)를 직접 수확해 가져갈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충주 특산물인 알밤을 비롯해 표고버섯, 오미자, 밤꿀 등 우수한 임산물 직판장이 운영되며, 군밤, 밤막걸리, 밤떡 등 풍성한 향토 먹거리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청년임업인이 직접 운영하는 밤 마들렌, 밤 쿠키 등 트렌디한 밤 디저트 부스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매직 풍선쇼와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온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변준호 산림과장은 “제23회 충주 알밤축제는 충주의 자랑스러운 밤과 함께 자연 속에서 가족들이 어우러져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가을이 선사하는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