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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군,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2 = 남해자애원 |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남해군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을 나누는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날 남해군은 남해자애원 등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에게 과일바구니를 전달했다.
아울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남해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이웃돕기 강화를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추진했다.
먼저 9월 7일부터 9월 23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원을 위해 ‘행복나눔주간’을 운영했다.
각 읍·면에서는 저소득층 및 보훈대상자 1,423세대에 쌀(10kg)을, 140세대에는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며 위문했다.
이와 별도로 군청 산하 부서별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활동을 추진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류경완 남해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정을 나눠야 할 때”라며 “군민 모두 건강하고 평안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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