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철승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이 30일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열린 ‘제4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무한뉴스=양복규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은 30일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4회 발달장애인 문화예술페스티벌’에 참석해 발달장애 예술인들의 공연을 함께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철승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과 이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통2·3·망포1·2), 정윤우 의원(국민의힘, 세류2·3·권선1)이 참석해 발달장애인과 가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수원특례시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 등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회식과 축하공연, 발달장애인 예술공연, ‘발달장애인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는 우쿠누리앙상블 공연과 휠체어 댄스스포츠를 시작으로 시각장애인 성악가의 축하공연, 연주·샌드아트·풍물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문화예술로 하나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은 “문화예술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마음을 잇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