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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북구청 |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울산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오는 23일까지 하반기 입주기업 4개사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단독형 및 공유형 사무공간 3개실과 단독형 제조공간 1개실 등 모두 4개의 입주기업을 모집,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제품 제작·특허인증·홍보 등에 사용가능한 사업화자금, CEO 창업 특강, 맞춤형 컨설팅, 메이커교육 등 전문 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 예비창업자, 창업 후 7년 이하 청년 창업기업이면 지원 가능하며,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튜닝, 부품경량화 등 자동차 관련,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이 우선 모집 대상이다.
입주기업은 전문가에게 영업매출, 일자리 창출 등의 실적을 평가받아 단독형 사무공간은 최대 2년, 단독형 제조공간은 최대 4년까지 입주 가능하며, 입주비용이 발생한다.
입주기업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 전화로 하면 된다.
북구는 가동이 중단돼 방치된 달천농공단지 오폐수처리시설을 활용해 2021년 6월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관, 청년 창업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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