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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청 전경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홍천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자매도시인 서울 강동구를 방문하는 '2026년 자매결연 자치단체 어린이 도시문화체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8일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30명을 선발(예비 10명)한다. 참가 어린이들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서울시 최대 규모인 강동중앙도서관, 강동아트센터'쥬쎄뻬 비탈레:동물의 세계' 전시관람 등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홍천군이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7월 3일부터 7월 9일까지 홍천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공개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도시 문화체험이 어린이들의 견문을 넓히고 자매도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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