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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북구청 |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메이커하우스)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예비)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튜닝, 부품경량화 등)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제품 제작·특허인증·홍보 등에 사용가능한 사업화자금, CEO 창업 특강, 맞춤형 컨설팅, 메이커교육 등 전문적인 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기업은 전문가에게 영업매출, 일자리 창출 등의 실적을 평가받아 단독형 사무공간의 경우 최대 2년까지 입주 가능하며, 관련 법령에 따라 연간 입주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 및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 전화로 하면 된다.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는 가동이 중단돼 방치된 달천농공단지 오폐수처리시설을 활용해 제조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자들을 위해 만든 공간으로, 2021년 6월 개관해 북구 권역 청년 창업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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