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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광장‘싹’씻었다…추석 앞두고 합동 환경정비 실시 |
[무한뉴스=양복규 기자] 수원시 팔달구은 지난 21일, 수원역 광장 및 수원역 환승센터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수원시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권선·팔달 환경위생과와 안전건설과를 비롯해 평동·서둔동·매산동 행정복지센터, 수원도시공사, 수원다시서기노숙인종합지원센터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수원역은 평소에도 시민분들과 대중교통 이용객의 왕래가 많은 지역으로,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방문객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교통 거점이다.
참여자들은 수원역 광장과 환승센터 주변에 적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살수차를 활용해 주요 보행로와 광장 일대를 물청소했다. 특히 고압세척장비를 이용해 보도 표면은 물론 오염이 쉽게 쌓이는 구간까지 세밀하게 세척하는 등 거리환경을 정비했다.
팔달구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수원역을 찾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원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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