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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구청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인천 서해구는 추석 명절 연휴(2026. 9. 24. ~ 9. 27.) 동안 예상되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추석 연휴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연휴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해구는 24시간 운영되는 생활민원처리반을 중심으로 재난종합상황, 청소대책, 환경오염, 진료대책, 도로복구 등 주민 불편과 직결되는 사항에 대해 8개 상황반을 구성하고 92명의 인원을 투입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총괄반에 국장급 이상 책임자를 지정하여 체계적인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종합상황실 운영과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및 당직약국 현황, 동별 생활폐기물 수거일정 등 설 연휴에 유용한 정보는 서해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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