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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랑 같이 놀아요!” 보성 행복마루 공동육아나눔터가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웃음소리로 활기를 띠고 있다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보성군 행복마루 공동육아나눔터를 찾은 어린이와 부모들이 다양한 놀이체험 시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성 행복마루 공동육아나눔터는 양육 부모들이 함께 모여 육아 정보와 고민을 나누고,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다채로운 놀이 환경을 제공하는 지역 사회 돌봄 공간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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