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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동구청은 16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안전의식 제고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및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한다. |
[무한뉴스=최진수 기자] 대구 동구청은 16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안전의식 제고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 및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실습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이며,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심폐소생술은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응급처치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이 구민의 안전 역량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도 누구나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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