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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국가 암검진, 연말 혼잡 피하려며 8월 전 마쳐야” |
[무한뉴스=정충근 기자] 안성시는 암검진이 본인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주요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므로 반드시 정해진 기간 내에 꼭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암은 조기 발견시 치료 성공률이 높아지는 질환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어 국가 암검진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특히 국가 암검진 대상자에 해당 될 경우 비용 부담이 거의 없어 누구나 손쉽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국가 암검진은 연령대별로 대상이 정해져 있지만,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이면 매년 분변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대상 및 검진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표전화(1577-1000)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올해 국가 암검진은 연말까지 받을 수 있으나, 예약이 늦어질 경우 검진시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연말에는 수검자가 몰려 검진 기회가 제한될 수 있어 늦어도 8월 안에 검진을 마쳐 여유있게 건강을 챙기길 당부했다.
안성시 관내 국가 암검진 지정 의료기관 20개소 어디서든 편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관계자는 “암검진은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국가에서 지원하는 암검진을 반드시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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