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을회, ‘한가위 이웃사랑 별식 나눔’ 추진

경기 / 정승훈 기자 / 2026-09-17 12:50:37
▲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새마을회, ‘한가위 이웃사랑 별식 나눔’ 추진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16일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개군면 새마을회(회장 정국현, 부녀회장 황보숙)와 함께 추석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한가위 이웃사랑 별식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한가위 이웃사랑 별식 나눔’은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 복지사각지대 가구,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별식을 준비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의체와 새마을회 위원들은 제육과 송편을 정성껏 준비하고 포장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장희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위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별식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와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개군면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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