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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국회의원(충남 아산시갑) |
[무한뉴스=양현명 기자]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국회의원(충남 아산시갑)은 아산 지역 교육 현장의 오랜 숙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2026년 하반기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총 4억 7,1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확보된 국비는 노후화된 방수층 균열로 우천 시마다 시설 부식과 습기 문제를 겪어온 두 학교의 개보수에 투입된다. 구체적으로는 신창초등학교 옥상방수 2억 9,900만 원, 온양고등학교 옥상방수 1억 7,200만 원이다.
복기왕 의원은 아산 지역 학부모 및 교육 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학교 현장의 낙후된 시설 현황을 점검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부에 국비 지원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왔다고 밝혔다.
복 의원은 “시설 노후화로 애를 태웠던 학교 현장과 학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게 돼 기쁘다”며, “우리 아이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준공 단계까지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아산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인프라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복 의원은 “우리 사회의 미래에 가장 확실하고 가치 있는 투자는 바로 교육”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걱정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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