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안성시 미양면부녀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실시 |
[무한뉴스=정충근 기자] 새마을지도자미양면부녀회는 지난 12일 미양면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단체와 연계해 독거노인 등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안성산 로컬푸드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오이부추무침, 멸치꽈리고추볶음, 두부조림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포장했으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다.
미양면부녀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최화숙 미양면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