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터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7월 4일 오후 3시 김포아트홀에서 국립정동극장이 선보이는 전통연희극 '광대:GWANGDAE'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김포아트홀의 고품격 브랜드 라인인 국공립예술단 초청 공연 시리즈 ‘놓칠 수 없는 국공립예술단 모음.ZIP’의 세 번째 공연으로,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수준 높은 실력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연희와 아름다운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전통예술을 한 무대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전통연희극 '광대:GWANGDAE'는 국립정동극장의 대표 레퍼토리 작품으로 지난 5월 30일 국립정동극장에서 막을 내린 2026년 공연의 경우 NOL 티켓 평점 10점 만점을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대만, 오사카 등 해외 투어 공연도 진행하는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특히 전통공연예술에 극을 결합한 현대적 해석이 돋보이는 창작 공연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한 무대연출과 함께 무너진 시공간의 틈새로 백년광대들이 쏟아져 나오며 판소리, 궁중무용, 사물놀이, 버나 돌리기 등 현시대 K-컬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티켓은 6월 11일부터 (재)김포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티켓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 관람연령은 5세 이상이나, A석(객석 2층)의 경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생 미만일 경우 보호자 동반 관람이 필수이며, 미동반 시 관람이 불가하다.
(재)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국립정동극장 공연을 통해 동시대에 살아 숨쉬는 K-컬처의 진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공립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한 수준 높은 공연 유치로 김포시민들이 서울에 나가지 않고 일상 가까이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