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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변호사 3명 신규 위촉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1일 5층 접견실에서 고문변호사 3명을 신규 위촉했다.
새로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남준희·성장현·이민호 변호사로,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겸비한 법조인들이다.
위촉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신규 위촉된 고문변호사들은 향후 교육청 주요정책 및 행정처분 관련 법률 자문, 소송․행정심판 등 분쟁 수행 지원 등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전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북교육청은 교육 현장 내 법적 분쟁과 권리구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고문변호사 인력풀을 강화함으로써 일선 학교와 기관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법률 지원 체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호성 교육감은 “교육 현장이 다변화되면서 전문적이고 신속한 법률 자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며 “풍부한 법률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고문변호사 위촉을 통해 행정의 적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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