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청소년재단, 2026년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 개최

경기 / 손성기 기자 / 2026-01-02 15:30:29
전 직원 참여 속 인권 존중과 상호 존중 실천 다짐… 조직 문화 강화 계기
▲ 군포시청소년재단, 2026년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 개최

[무한뉴스=손성기 기자] 군포시청소년재단은 2026년 1월 2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 4층 청소년어울림 극장에서 전 직원 대상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여, 새해를 맞아 조직 내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상호 존중과 인권 존중의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언문에는 재단 임직원과 청소년, 협력업체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하는 원칙과 실천 지침이 담겨 있으며, 조직 구성원이 인권경영을 일상 업무와 조직 문화 속에서 실천하도록 구체적인 행동 지침도 포함하고 있다. 이번 개정은 변화하는 사회적 인권 요구와 재단 운영 환경을 반영하여, 조직 전체가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천 지침으로 재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선포식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재단 내 모든 구성원이 인권경영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이를 실천하도록 독려하는 의미를 가진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인권경영 실천을 강화할 계획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의 참여와 공감대를 넓혀 조직 전반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김덕희 대표이사는 “이번 선포식은 재단의 모든 활동과 정책에 인권경영 원칙을 반영하고, 구성원 모두가 존중과 책임을 바탕으로 행동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권 중심의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내부 프로그램과 정책을 개발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재단 임직원 간 결속을 다지는 한편, 조직 전체가 인권 중심 문화를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인권경영 선언문의 실천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모든 활동에서 인권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