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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옥상에서 사랑의 매실청 담금 행사를 진행했다.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광명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옥상에서 사랑의 매실청 담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매실청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씻고 다듬어 정성껏 만들었으며, 3개월 숙성 후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양명진 회장은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들 건강을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효분 회장은 “3개월 뒤 맛있게 숙성된 매실청을 나누어 드릴 생각을 하니 벌써 보람차다”고 말했다.
이경미 동장은 “항상 주변 이웃을 위해 애쓰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광명5동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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