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산시청 |
[무한뉴스=정민정 기자] 아산시가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11개 단지를 선정하고 6억 5000여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지원사업을 통해 CCTV 교체공사 2개 단지 1억 2000여만 원, 승강기 교체공사 2개 단지 1억 4000여만 원, 옥상 방수공사 3개 단지 1억 9000여만 원, 도색공사 2개 단지 8000만 원, 승강기 부품 교체공사 2개 단지 1억 2000여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에 따라 그동안 지원사업으로 지원받은 금액과 횟수, 단지별 노후도 및 규모 등의 정량 평가로 기본점수가 정해지고 공동주택 지원 심사위원회에서 시급성, 공공성, 미래 지향성의 정성 평가로 심사점수가 더해져 점수가 높은 단지가 우선 선정된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노후화된 공용시설물을 보수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주택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단지의 사업 종류 및 공사비 등 세부 내용은 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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