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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도시공사, 대한적십자사에 수해 복구 성금 기탁 |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의 일상회복과 수해 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사 노조 및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됐으며,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에 전달되어 피해지역 주민들의 일상회복 및 수해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작게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10월 말 해안가 중심으로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예정하고 있으며, 지난해 소하동 화재, 수해지역 피해·산불지역 피해 구호 성금 기탁 등 재난·재해극복을 위한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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