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폐지 자원순환 업무협약 체결…ESG 친환경 경영 강화

경기 / 정승훈 기자 / 2026-06-15 19:05:08
청사 내 재활용 가능 자원 체계적 수거·재활용 추진
▲ 연수구청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자원업체 ‘부르심’과 연수구청사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가능 폐지 및 종이류의 효율적인 수거와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수구청사 내에서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파지, 폐지, 종이류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안정적으로 수거·재활용함으로써 폐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순환경제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사 내 폐지류 처리 절차를 체계화하고, 재활용 가능 자원의 폐기를 최소화함으로써 친환경 공공청사 운영에 기여하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청사 내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자원순환 실천이 확대되길 기대하며, 친환경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사 내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단계적으로 정착시키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경영 실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장해윤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사 내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자원순환 실천이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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