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20년 동행에 감사

서울 / 정승훈 기자 / 2026-09-10 19:10:04
▲ 10일 오후 케이터틀에서 열린 ‘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개소 20주년 기념식’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있다.

[무한뉴스=정승훈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9월 10일 오후, 케이터틀에서 열린 ‘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개소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센터의 20년을 함께 기념했다.

마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 온 기관이다.

이날 유 구청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권익 증진을 위해 힘써 온 관계자들을 만나 공로패와 감사패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센터가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해 온 발자취를 돌아보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장애인의 자립은 단순히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라며 “마포구도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누구나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의 삶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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