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32곳의 배수지에 대해 오는 6월까지 배수지 청소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수지 청소는 반기마다 1회, 청소대상은금천,개신, 가경, 율량 대형배수지 4곳과 명암, 목골, 수동, 주봉, 휴암 등 중·소형 배수지 28곳을 포함해 총 32곳이다.
배수지 청소실시 기간에 단수 등 시민불편사항은 없으며 배수지 내 바닥퇴적물, 상부 및 벽체 부착물, 기타 오물 등을 제거해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사업비 총 30억원을 투입해 노후가압장 개량사업 및 노후 펌프교체, 수·배전반 교체 등의 노후시설물 개선사업도 연내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85만 청주시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수지 청소는 반기마다 1회, 청소대상은금천,개신, 가경, 율량 대형배수지 4곳과 명암, 목골, 수동, 주봉, 휴암 등 중·소형 배수지 28곳을 포함해 총 32곳이다.
배수지 청소실시 기간에 단수 등 시민불편사항은 없으며 배수지 내 바닥퇴적물, 상부 및 벽체 부착물, 기타 오물 등을 제거해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사업비 총 30억원을 투입해 노후가압장 개량사업 및 노후 펌프교체, 수·배전반 교체 등의 노후시설물 개선사업도 연내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85만 청주시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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