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보은군은 여름철 하천 범람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하상준설, 수목제거, 호안정비 등 하천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11개 읍·면 공무원과 합동으로 농경지 침수 위험 지역과 주민 생활공간과 접해 있어 정비가 시급한 소하천·지방하천 구간에 대한 조사 후 해당 지역의 호안정비, 수목제거 및 하상준설 등 하천 유지관리사업을 시행 중이다.
사업 대상지는 적암천, 달천, 삼가천, 보청천, 거현천 등 지방하천 수목제거 및 하상준설, 호안정비 등 7개소, 대목천, 소리목천, 작은말천 등 소하천 호안정비 및 보수 등 13개소, 11개 읍·면 소규모 하상정리 및 수목제거사업 등 도비를 포함한 총 26억원을 들여 군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는 오는 6월말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우기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사전예방을 위해 제방정비, 하상준설, 수목제거 등 지방하천에 대한 친환경적인 유지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소규모 호안정비 및 하상정리 등 소하천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천준설, 수목제거 등 사업이 완료되면 하천 본래의 기능이 향상돼 저지대 침수 등 수해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과 지역주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 보호를 위해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11개 읍·면 공무원과 합동으로 농경지 침수 위험 지역과 주민 생활공간과 접해 있어 정비가 시급한 소하천·지방하천 구간에 대한 조사 후 해당 지역의 호안정비, 수목제거 및 하상준설 등 하천 유지관리사업을 시행 중이다.
사업 대상지는 적암천, 달천, 삼가천, 보청천, 거현천 등 지방하천 수목제거 및 하상준설, 호안정비 등 7개소, 대목천, 소리목천, 작은말천 등 소하천 호안정비 및 보수 등 13개소, 11개 읍·면 소규모 하상정리 및 수목제거사업 등 도비를 포함한 총 26억원을 들여 군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는 오는 6월말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우기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사전예방을 위해 제방정비, 하상준설, 수목제거 등 지방하천에 대한 친환경적인 유지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소규모 호안정비 및 하상정리 등 소하천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천준설, 수목제거 등 사업이 완료되면 하천 본래의 기능이 향상돼 저지대 침수 등 수해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과 지역주민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 보호를 위해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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