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2일부터 농산물 가공 및 창업교육 기초과정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지원관 활성화를 통한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된 바 있다.
군 센터는 농산물 가공 및 창업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가공산업의 시장전망 제조 가공 인허가 절차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방안 식품위생&HACCP 창업&경영 가공지원관 실습 등으로 운영된다.
또한 교육이수 농업인에 대해서는 센터 내 농산물 가공 지원관 운영에 있어 이용 우선순위를 부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센터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수강생 간 2m 이상 거리를 유지해 지정석을 배치하고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발열증상 체크 등을 철저히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 농업기술센터으로 문의 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하는 이번 과정에 지역의 많은 농업인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지원관 활성화를 통한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된 바 있다.
군 센터는 농산물 가공 및 창업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가공산업의 시장전망 제조 가공 인허가 절차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방안 식품위생&HACCP 창업&경영 가공지원관 실습 등으로 운영된다.
또한 교육이수 농업인에 대해서는 센터 내 농산물 가공 지원관 운영에 있어 이용 우선순위를 부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센터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수강생 간 2m 이상 거리를 유지해 지정석을 배치하고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발열증상 체크 등을 철저히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 농업기술센터으로 문의 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하는 이번 과정에 지역의 많은 농업인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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