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구한말 일제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홍주성전투에서 순국한 홍주의병의 넋을 기리는 ‘병오 홍주의병 장사공 순의 제114주년 제향’이 6월 1일 오전 9시 홍주 의사총에서 거행됐다.
병오 홍주의병은 을사늑약체결에 대한 반발로 1906년 민종식을 중심으로 일어난 내포지역의 대표적인 의병운동이다.
홍성군이 주관하고 홍주의병유족회와 홍성지역 유림, 여러 기관단체장들이 참여한 이번 제향은 홍주 의사총 내 창의사에서 유교식으로 진행됐으며 묘소참배,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군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는 이날 임시 방역부스를 설치해 모든 참석자의 발열체크를 하고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의무 착용 등 코로나 19 방역에 만전을 기했다.
병오 홍주의병은 을사늑약체결에 대한 반발로 1906년 민종식을 중심으로 일어난 내포지역의 대표적인 의병운동이다.
홍성군이 주관하고 홍주의병유족회와 홍성지역 유림, 여러 기관단체장들이 참여한 이번 제향은 홍주 의사총 내 창의사에서 유교식으로 진행됐으며 묘소참배,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군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는 이날 임시 방역부스를 설치해 모든 참석자의 발열체크를 하고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의무 착용 등 코로나 19 방역에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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