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남도는 도의 토지 면적이 지난해보다 16.3㎦ 늘어난 8261.8㎢로 최종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늘어난 규모는 내포신도시 전체 면적의 1.6배에 달하며 올해 충남지역 평균 개별공시지가로 환산하면 4467억 8300만원 규모다.
늘어난 토지면적을 살펴보면 보령·홍성 홍보지구 대단위농업개발사업에 따른 신규등록과 서산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공유수면 매립 등이다.
토지 면적이 가장 많이 증가한 시군은 보령시로 12.5㎢가 지적공부에 새롭게 등록됐다.
이어 홍성군 2.6㎢ 서산시 0.7㎢ 순으로 면적이 늘어났다.
도내에서 토지 면적이 가장 넓은 곳은 공주시 864.2㎢로 충남의 총면적의 10.5%를 차지했다.
그다음으로 서산시 742.0㎢ 당진시 705.4㎢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면적이 가장 작은 시군은 계룡시 60.7㎢ 서천군 366.1㎢ 홍성군 446.7㎢ 순으로 집계됐다.
토지 이용현황별 면적이 가장 넓은 토지는 임야로 4085.1㎢이며 전·답·과수원 등 농지가 2487.7㎢ 도로·하천 등 공공용 토지가 789.6㎢ 대 277.7㎢ 공장용지 125.67㎢ 순으로 집계됐다.
이를 2018년과 비교하면 임야와 농지가 17㎢가량 감소한 반면, 공공용지 20㎢, 주거·상업·산업용지가 8㎢정도 증가했다.
토지 소유 형태로는 개인 토지가 5067㎢로 가장 많고 국·공유지 1688.4㎢ 종중·종교단체·기타단체 등 794.8㎢ 법인 680.6㎢ 순으로 파악됐다.
이를 풀어보면 서북부 지역의 도시화·산업화로 임야와 농경지는 줄어든 반면, 대·공장용지·도로 등 산업용지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도 관계자는 “토지의 이용은 도민이 살아가는데 밀접한 관계를 형성할 수밖에 없고 지적통계가 공공과 민간의 전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만큼 통계의 정확성과 다양성을 높여 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늘어난 규모는 내포신도시 전체 면적의 1.6배에 달하며 올해 충남지역 평균 개별공시지가로 환산하면 4467억 8300만원 규모다.
늘어난 토지면적을 살펴보면 보령·홍성 홍보지구 대단위농업개발사업에 따른 신규등록과 서산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공유수면 매립 등이다.
토지 면적이 가장 많이 증가한 시군은 보령시로 12.5㎢가 지적공부에 새롭게 등록됐다.
이어 홍성군 2.6㎢ 서산시 0.7㎢ 순으로 면적이 늘어났다.
도내에서 토지 면적이 가장 넓은 곳은 공주시 864.2㎢로 충남의 총면적의 10.5%를 차지했다.
그다음으로 서산시 742.0㎢ 당진시 705.4㎢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면적이 가장 작은 시군은 계룡시 60.7㎢ 서천군 366.1㎢ 홍성군 446.7㎢ 순으로 집계됐다.
토지 이용현황별 면적이 가장 넓은 토지는 임야로 4085.1㎢이며 전·답·과수원 등 농지가 2487.7㎢ 도로·하천 등 공공용 토지가 789.6㎢ 대 277.7㎢ 공장용지 125.67㎢ 순으로 집계됐다.
이를 2018년과 비교하면 임야와 농지가 17㎢가량 감소한 반면, 공공용지 20㎢, 주거·상업·산업용지가 8㎢정도 증가했다.
토지 소유 형태로는 개인 토지가 5067㎢로 가장 많고 국·공유지 1688.4㎢ 종중·종교단체·기타단체 등 794.8㎢ 법인 680.6㎢ 순으로 파악됐다.
이를 풀어보면 서북부 지역의 도시화·산업화로 임야와 농경지는 줄어든 반면, 대·공장용지·도로 등 산업용지가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도 관계자는 “토지의 이용은 도민이 살아가는데 밀접한 관계를 형성할 수밖에 없고 지적통계가 공공과 민간의 전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만큼 통계의 정확성과 다양성을 높여 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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