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올해 10월부터는 옥화자연휴양림에서 아름다운 단풍을 배경으로 숲체험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청주시는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대상사업인 ‘옥화자연휴양림 보완사업’으로 10억원을 투입해 숲체험 시설 조성계획을 수립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하는 시설 중 스파이더네트, 도토리동산은 만5세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무지개그네는 만5세 미만의 영유아도 이용할 수 있다.
네트를 통해 공중에서 이동하며 숲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고 모험심도 기를 수 있다.
또 가족이 함께 쉴 수 있도록 쉼터와 산책로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온 가족이 자연을 느끼며 숲체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옥화자연휴양림은 보완사업 외에도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공사, 숲속의 집 4동 신축 공사를 한창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중으로 공사가 모두 끝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옥화자연휴양림이 개방됐는데 이용하실 때에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현재 진행 중인 공사를 무사히 마쳐 한층 발전된 옥화자연휴양림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대상사업인 ‘옥화자연휴양림 보완사업’으로 10억원을 투입해 숲체험 시설 조성계획을 수립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설치한다.
이번에 설치하는 시설 중 스파이더네트, 도토리동산은 만5세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무지개그네는 만5세 미만의 영유아도 이용할 수 있다.
네트를 통해 공중에서 이동하며 숲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고 모험심도 기를 수 있다.
또 가족이 함께 쉴 수 있도록 쉼터와 산책로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온 가족이 자연을 느끼며 숲체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옥화자연휴양림은 보완사업 외에도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공사, 숲속의 집 4동 신축 공사를 한창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중으로 공사가 모두 끝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옥화자연휴양림이 개방됐는데 이용하실 때에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현재 진행 중인 공사를 무사히 마쳐 한층 발전된 옥화자연휴양림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