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예산군은 납세자가 종합·개인지방소득세를 세무서와 지자체에 각각 방문 신고해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군청 1층 민원실에 '예산군 종합·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를 설치하고 5월 한 달 간 운영 후 종료했다.
군은 군민의 납세편의를 위해 예산세무서와 긴밀히 협업해 군청과 세무서 직원 일대일 교차 파견근무, 군청 내 세무서 전산망 구축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국세청 모두채움신고서 발송대상자 약 2200여명을 대상으로 신고 안내문을 발송해 합동신고센터 또는 예산세무서 신고센터에서 종합·개인지방소득세를 원스톱으로 신고할 수 있게 했다.
특히 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신고센터 방문 최소화를 위해 국세청 홈택스 또는 ARS전화 등을 통한 비대면 신고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해 방문인원이 예상보다 감소했으며 민원인이 집중되는 세무서 대신 군청 신고센터로 방문할 것을 독려해 민원을 분산시키고 대기시간을 감축시켜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 정착을 위한 첫걸음인 종합·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며 "처음 시행하면서 미흡했던 부분은 점차 개선해 앞으로도 민원인 신고납부편의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은 군민의 납세편의를 위해 예산세무서와 긴밀히 협업해 군청과 세무서 직원 일대일 교차 파견근무, 군청 내 세무서 전산망 구축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국세청 모두채움신고서 발송대상자 약 2200여명을 대상으로 신고 안내문을 발송해 합동신고센터 또는 예산세무서 신고센터에서 종합·개인지방소득세를 원스톱으로 신고할 수 있게 했다.
특히 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신고센터 방문 최소화를 위해 국세청 홈택스 또는 ARS전화 등을 통한 비대면 신고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해 방문인원이 예상보다 감소했으며 민원인이 집중되는 세무서 대신 군청 신고센터로 방문할 것을 독려해 민원을 분산시키고 대기시간을 감축시켜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 정착을 위한 첫걸음인 종합·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며 "처음 시행하면서 미흡했던 부분은 점차 개선해 앞으로도 민원인 신고납부편의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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