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8일 상당구 가덕면 국전리에서 국내육성품종 마늘 3종의 현장평가회를 가덕마늘연구회 10농가 및 인근마늘 재배농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명과 함께 가져 호응을 얻었다.
현장평가회는 지난해 추진된 ‘2019년도 마늘국내육성품종 보급 시범사업’으로 작년 11월 5일 파종한 국내육성품종의 사업성과를 평가하고 홍산마늘의 우수성을 인근 농업인에게 홍보해 재배면적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2015년 농촌진흥청 품종출원 된 국내육성품종“홍산”은 국내 최초로 전국에서 재배가능 한 한지·난지 겸용으로 저장성이 우수하고 수량성이 일반 한지형보다 높다.
홍산의 마늘 끝부분은 다른 마늘과 달리 연한 초록색을 보이는 특성을 지니는데 클로로필 성분을 많이 함유하기 때문으로 이 성분은 항암 및 조혈작용·당뇨완화·간기능 개선 등의 효과가 있어 기능성 마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회에서 “홍산”의 수량성은 물론, 뽑힘성이 좋아 수확작업이 타 품종에 비해 용이할 것으로 평가됐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육성 우수품종 확대의 계기가 되고 청주시 농업경쟁령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장평가회는 지난해 추진된 ‘2019년도 마늘국내육성품종 보급 시범사업’으로 작년 11월 5일 파종한 국내육성품종의 사업성과를 평가하고 홍산마늘의 우수성을 인근 농업인에게 홍보해 재배면적을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2015년 농촌진흥청 품종출원 된 국내육성품종“홍산”은 국내 최초로 전국에서 재배가능 한 한지·난지 겸용으로 저장성이 우수하고 수량성이 일반 한지형보다 높다.
홍산의 마늘 끝부분은 다른 마늘과 달리 연한 초록색을 보이는 특성을 지니는데 클로로필 성분을 많이 함유하기 때문으로 이 성분은 항암 및 조혈작용·당뇨완화·간기능 개선 등의 효과가 있어 기능성 마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회에서 “홍산”의 수량성은 물론, 뽑힘성이 좋아 수확작업이 타 품종에 비해 용이할 것으로 평가됐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육성 우수품종 확대의 계기가 되고 청주시 농업경쟁령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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