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만약에 말이야, 유치원에 안 가면 어떻게 될까?’ 유치원에 가기 싫은 땅콩이의 유쾌한 상상이 펼쳐지는 그림책 ‘우주로 간 김땅콩’ 원화 전시가 이번달 24일까지 오창호수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동화작가 윤지회의 ‘우주로 간 김땅콩’은 현관을 나서던 어느 날 아침, 우주로까지의 짜릿한 일탈을 꿈꾸는 땅콩의 상상 속을 그리고 있으며 책 이곳저곳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견과류 캐릭터들도 독자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물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에서 한 번쯤 꿈꿔본 일탈에 대한 폭풍 공감뿐만 아니라 많은 것이 변해 평범한 생활을 잃은 지금, 코로나19 이전의 삶에 있어 그리움도 느끼게 해줄 것”이며 “전시 기간 동안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동화작가 윤지회의 ‘우주로 간 김땅콩’은 현관을 나서던 어느 날 아침, 우주로까지의 짜릿한 일탈을 꿈꾸는 땅콩의 상상 속을 그리고 있으며 책 이곳저곳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견과류 캐릭터들도 독자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선물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에서 한 번쯤 꿈꿔본 일탈에 대한 폭풍 공감뿐만 아니라 많은 것이 변해 평범한 생활을 잃은 지금, 코로나19 이전의 삶에 있어 그리움도 느끼게 해줄 것”이며 “전시 기간 동안 도서관을 이용하시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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