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진천군은 지역 농가의 벼 육묘 못자리 노동력 절감을 위한 ‘벼 안정육묘 자동이송 단지조성’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육묘상자 자동 이송장치는 레일에 육묘상자를 올려놓으면 원하는 못자리 위치로 자동 이송돼 노동력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장치다.
기존의 육묘 못자리 작업은 파종 후 싹을 틔운 육묘상자를 사람이 직접 못자리장소로 옮겨 설치하는 방법으로 진행됐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악성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인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육묘상자 자동이송장치는 기존 방식대비 노동력을 약 70% 정도 절감할 수 있어 노동력이 부족한 농촌의 못자리 작업에서 혁신적인 기술”이라며 “노동력 부족을 호소하는 지역농가를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육묘상자 자동 이송장치는 레일에 육묘상자를 올려놓으면 원하는 못자리 위치로 자동 이송돼 노동력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장치다.
기존의 육묘 못자리 작업은 파종 후 싹을 틔운 육묘상자를 사람이 직접 못자리장소로 옮겨 설치하는 방법으로 진행됐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악성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인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육묘상자 자동이송장치는 기존 방식대비 노동력을 약 70% 정도 절감할 수 있어 노동력이 부족한 농촌의 못자리 작업에서 혁신적인 기술”이라며 “노동력 부족을 호소하는 지역농가를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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