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이기영 보은군 부군수가 9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장에 대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요사업의 추진상항 파악은 물론 사업추진 시에 발생됐거나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이 부군수는 격식을 탈피하고 사업장별로 참석한 관계자 등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등 내실 있는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첫 날인 지난 9일에는 보은군 청소년수련관건립사업 현장, 보청1지구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 삼산공원조성사업 현장 등 총 5개소를 점검했으며 11일에는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현장과 국가드론비행시험장 등 3개소를 점검하고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노후정수장 확장이전사업 현장, 속리산 휴양관광지 조성사업 현장, 법주사 성보박물관 건립사업 현장 등 주요사업 현장 5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이 부군수는 사업이 당초에 계획했던 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향후 사업추진에 걸림돌이 되는 사항이 있다면 바로 보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부군수의 주문에 대해 군 관계자는 “목표달성에 걸림돌이 되는 사항에 대해 부군수 주재로 회의를 개최해 해결방안을 찾고자 당부한 것으로 평소 격식을 중요치 않게 생각하는 이 부군수의 업무처리 방식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요사업의 추진상항 파악은 물론 사업추진 시에 발생됐거나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이 부군수는 격식을 탈피하고 사업장별로 참석한 관계자 등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등 내실 있는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첫 날인 지난 9일에는 보은군 청소년수련관건립사업 현장, 보청1지구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 삼산공원조성사업 현장 등 총 5개소를 점검했으며 11일에는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현장과 국가드론비행시험장 등 3개소를 점검하고 마지막 날인 12일에는 노후정수장 확장이전사업 현장, 속리산 휴양관광지 조성사업 현장, 법주사 성보박물관 건립사업 현장 등 주요사업 현장 5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이 부군수는 사업이 당초에 계획했던 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향후 사업추진에 걸림돌이 되는 사항이 있다면 바로 보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부군수의 주문에 대해 군 관계자는 “목표달성에 걸림돌이 되는 사항에 대해 부군수 주재로 회의를 개최해 해결방안을 찾고자 당부한 것으로 평소 격식을 중요치 않게 생각하는 이 부군수의 업무처리 방식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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