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립도서관은 침방울로 퍼지는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자 도서관 자료실 데스크에 ‘투명가림막’을 설치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가림막 설치는 도서관 이용자와 직원간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감염병 전파 불안감에서 벗어나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가림막은 투명한 아크릴 재질로 만들어져 상대방을 볼 수 있고 침방울 등의 확산은 차단한다.
아랫부분에는 공간을 확보해 대출 및 반납 책을 주고받는 데 불편이 없으며 일정거리를 유지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도서관 이용자는 “데스크에 투명 가림막이 설치되어있어, 코로나 바이러스의 주된 감염 경로로 알려진 비말감염으로부터 보호되는 느낌”이라며 만족해했다.
가림막 설치는 도서관 이용자와 직원간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감염병 전파 불안감에서 벗어나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가림막은 투명한 아크릴 재질로 만들어져 상대방을 볼 수 있고 침방울 등의 확산은 차단한다.
아랫부분에는 공간을 확보해 대출 및 반납 책을 주고받는 데 불편이 없으며 일정거리를 유지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도서관 이용자는 “데스크에 투명 가림막이 설치되어있어, 코로나 바이러스의 주된 감염 경로로 알려진 비말감염으로부터 보호되는 느낌”이라며 만족해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