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서천군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위한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은 재료 손질부터 시작해 정성스레 120포기의 김치를 담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65세대에 밑반찬과 함께 전달했다.
노박래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날 봉사 현장을 방문해 노고를 격려했다.
임무송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이웃들이 더욱 이웃사랑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새마을부녀회원 20여명은 재료 손질부터 시작해 정성스레 120포기의 김치를 담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65세대에 밑반찬과 함께 전달했다.
노박래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날 봉사 현장을 방문해 노고를 격려했다.
임무송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이웃들이 더욱 이웃사랑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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