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15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민과 행정의 소통과 협력관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난 10일 시작한 충주상공회의소의 ‘우리 지역 생산품 팔아주기 범시민운동 행사’에 대해 “시에서도 구매 능력을 갖춘 단체·기업체 등이 동참하도록 계도와 홍보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충주시 지역시민특별위원회가 현대모비스 충주공장과 진행한 간담회를 언급하며 “현대모비스의 추가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가능한 모든 대책과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그는 최근 지역농업에 문제가 되는 과수화상병에 대해 “과수화상병 대응에 있어 현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더 이상의 확산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것이다”며 “방역 당국과 협조해 매몰작업을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서 피해 농가가 늘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대체 작목의 개발, 피해 농민들에 대한 지원책 마련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도 빠른 시일 내에 마련할 것”과 함께 “현재 우리 시의 대응 상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꾸준히 홍보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피해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도 했다.
한편 조 시장은 수도권에서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확산세에 대해 “언제라도 지역 확산이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계심을 가지고 방역 매뉴얼을 지키는 데에 흐트러짐이 없도록 다시 한번 스스로를 점검해야 한다”며 “지역 내에서 진행하는 모든 행사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파악해서 다수가 모이는 행사는 최대한 자제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것”을 지시했다.
조길형 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민들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일들을 꼼꼼하게 챙기고 실행해야 한다”며 “시민들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탄탄한 협력체계를 통해 지역 발전의 가속을 붙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조 시장은 15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민과 행정의 소통과 협력관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난 10일 시작한 충주상공회의소의 ‘우리 지역 생산품 팔아주기 범시민운동 행사’에 대해 “시에서도 구매 능력을 갖춘 단체·기업체 등이 동참하도록 계도와 홍보에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충주시 지역시민특별위원회가 현대모비스 충주공장과 진행한 간담회를 언급하며 “현대모비스의 추가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가능한 모든 대책과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그는 최근 지역농업에 문제가 되는 과수화상병에 대해 “과수화상병 대응에 있어 현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더 이상의 확산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것이다”며 “방역 당국과 협조해 매몰작업을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해서 피해 농가가 늘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대체 작목의 개발, 피해 농민들에 대한 지원책 마련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도 빠른 시일 내에 마련할 것”과 함께 “현재 우리 시의 대응 상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꾸준히 홍보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피해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도 했다.
한편 조 시장은 수도권에서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확산세에 대해 “언제라도 지역 확산이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계심을 가지고 방역 매뉴얼을 지키는 데에 흐트러짐이 없도록 다시 한번 스스로를 점검해야 한다”며 “지역 내에서 진행하는 모든 행사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파악해서 다수가 모이는 행사는 최대한 자제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것”을 지시했다.
조길형 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민들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일들을 꼼꼼하게 챙기고 실행해야 한다”며 “시민들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탄탄한 협력체계를 통해 지역 발전의 가속을 붙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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