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는 18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는 도내 76개 시험장에서 총 1만 1,907명이 응시했다.
이번 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해 출제했으며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 6개 영역에 걸쳐 관내 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고 나머지 영역은 전부 또는 일부 영역을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실시되는 모의평가는 학생 간 접촉을 최소화해 급식실을 운영하기 위해 점심시간을 50분에서 20분 연장해 70분으로 운영한다.
따라서 3교시 영어 영역 시험 시간이 오후 1시 30분에 시작된다.
개인별 성적표는 7월 9일에 응시 원서를 접수한 곳에서 교부 받을 수 있다.
학교에서는 학생 상담 자료로 활용해 학습 계획과 진학 지도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모의평가는 자신의 학업 능력 진단과 보충, 새로운 문제 유형에 대해 적응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올해의 출제 경향을 확인함으로써 학습 방향을 설정하고 자신의 성적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효과적인 대입 전략을 세우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는 도내 76개 시험장에서 총 1만 1,907명이 응시했다.
이번 평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해 출제했으며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 6개 영역에 걸쳐 관내 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고 나머지 영역은 전부 또는 일부 영역을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실시되는 모의평가는 학생 간 접촉을 최소화해 급식실을 운영하기 위해 점심시간을 50분에서 20분 연장해 70분으로 운영한다.
따라서 3교시 영어 영역 시험 시간이 오후 1시 30분에 시작된다.
개인별 성적표는 7월 9일에 응시 원서를 접수한 곳에서 교부 받을 수 있다.
학교에서는 학생 상담 자료로 활용해 학습 계획과 진학 지도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모의평가는 자신의 학업 능력 진단과 보충, 새로운 문제 유형에 대해 적응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올해의 출제 경향을 확인함으로써 학습 방향을 설정하고 자신의 성적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효과적인 대입 전략을 세우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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