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충주시가 2020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서 성인문해학교 5개교가 최고령 합격자 72세 김모씨를 포함해 49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4월부터 2차례 연기되어 진행된 이번 검정고시에서 충주열린학교 30명, 평생열린학교 1명, 충주한울학교 16명, 충주문화학교 2명이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시는 지난 2018년, 2019년에 이어 올해 첫 검정고시에도 초졸 최고령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둬, 경제·사회적 상황으로 학습이 어려웠던 비문해자들이 성인문해교육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습 여건이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끈기 있게 도전해 좋은 결과를 보여준 모든 학습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배움의 기회를 원하는 분들이 더 많은 기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지역에는 모두 5개의 성인문해학교가 있으며 다양한 이유로 기초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자 해득 교육과 기초 생활문해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4월부터 2차례 연기되어 진행된 이번 검정고시에서 충주열린학교 30명, 평생열린학교 1명, 충주한울학교 16명, 충주문화학교 2명이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시는 지난 2018년, 2019년에 이어 올해 첫 검정고시에도 초졸 최고령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둬, 경제·사회적 상황으로 학습이 어려웠던 비문해자들이 성인문해교육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습 여건이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끈기 있게 도전해 좋은 결과를 보여준 모든 학습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배움의 기회를 원하는 분들이 더 많은 기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지역에는 모두 5개의 성인문해학교가 있으며 다양한 이유로 기초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자 해득 교육과 기초 생활문해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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