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함께 키우고 나누는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주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과 4호점에서는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향상 및 자녀의 정서?신체 발달을 위한 ‘오감발달 놀이’와 자녀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즐거운 과학교실’을 6월 15일부터 7월 말까지 진행한다.
‘오감발달 놀이’는 3~5세 자녀 및 부모가 함께 독서?독후활동에 참여 하며 자녀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우고 부모에게는 효과적인 양육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즐거운 과학교실’은 5~8세 자녀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과학적 현상을 재미있는 실험과 놀이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하늘을 나는 날다람쥐’, ‘바람으로 넘어뜨린 종이컵’, ‘고무줄 비행기’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손쉽게 과학을 체험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감발달 놀이에 참여한 한 부모는 “나눔터에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이의 감각을 발달시켜주고 공동육아를 통해 양육정보도 나눌 수 있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너무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과학놀이터에 참여한 김 모 군은 “내가 좋아하는 과학 활동을 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재미있다”며 “다음 수업에는 어떤 실험을 할지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재석 센터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에게는 양육의 즐거움을, 자녀들에게는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상시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충주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과 4호점에서는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향상 및 자녀의 정서?신체 발달을 위한 ‘오감발달 놀이’와 자녀의 창의력 향상을 위한 ‘즐거운 과학교실’을 6월 15일부터 7월 말까지 진행한다.
‘오감발달 놀이’는 3~5세 자녀 및 부모가 함께 독서?독후활동에 참여 하며 자녀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우고 부모에게는 효과적인 양육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즐거운 과학교실’은 5~8세 자녀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과학적 현상을 재미있는 실험과 놀이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하늘을 나는 날다람쥐’, ‘바람으로 넘어뜨린 종이컵’, ‘고무줄 비행기’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손쉽게 과학을 체험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감발달 놀이에 참여한 한 부모는 “나눔터에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이의 감각을 발달시켜주고 공동육아를 통해 양육정보도 나눌 수 있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너무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과학놀이터에 참여한 김 모 군은 “내가 좋아하는 과학 활동을 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재미있다”며 “다음 수업에는 어떤 실험을 할지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재석 센터장은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에게는 양육의 즐거움을, 자녀들에게는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상시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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