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뉴스] 청주시가 옥화자연휴양림 관리소 새단장을 마쳤다.
시는 지난 5월부터 1억 5000만원을 들여 옥화자연휴양림 관리소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했다.
기존 관리소는 2000년도에 지어진 목조건물로 천장 누수, 기둥 및 벽체 부패, 낙후된 화장실 등의 문제로 인해 물품보관소로 이용했으며 포플러장학금기념관 사무실을 관리소로 이용해 왔다.
기존 관리소 건물 리모델링이 완료돼 오는 7월부터 사용하게 됨에 따라 이용객들은 더 편리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시는 옥화자연휴양림 내 숲체험 놀이터를 오는 10월까지 조성해 이용객들에게 한층 더 발전된 휴양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올해에는 이용객들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양림 물놀이장은 개장하지 않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계획한 사업을 모두 차질 없이 완료해 옥화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휴양시설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1억 5000만원을 들여 옥화자연휴양림 관리소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했다.
기존 관리소는 2000년도에 지어진 목조건물로 천장 누수, 기둥 및 벽체 부패, 낙후된 화장실 등의 문제로 인해 물품보관소로 이용했으며 포플러장학금기념관 사무실을 관리소로 이용해 왔다.
기존 관리소 건물 리모델링이 완료돼 오는 7월부터 사용하게 됨에 따라 이용객들은 더 편리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시는 옥화자연휴양림 내 숲체험 놀이터를 오는 10월까지 조성해 이용객들에게 한층 더 발전된 휴양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올해에는 이용객들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양림 물놀이장은 개장하지 않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계획한 사업을 모두 차질 없이 완료해 옥화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휴양시설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