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문화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 관련 현장 방문

충청 / 최진수 기자 / 2020-06-23 16:44:11
사업의 효과성과 예산의 적정성 검증을 위한 현장 방문
행정문화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 관련 현장 방문
[무한뉴스]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3일 2020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포함된 사업대상지를 방문했다.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의원은 24일 상임위 심사를 앞두고 석소동 수소차 충전소 설치 사업, 옥산면 오산리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오창읍 용두리 오창야구장 조성 사업 3개의 사업대상지를 돌며 사업의 적절성과 효과성, 입지의 적정 여부 등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일현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들은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기 때문에 직접 현장을 찾아 세세한 점검과 의견을 교환해야만 보다 효율적인 심사를 할 수 있다”며 “현장방문을 통해 계획 단계에서부터 사업목적에 맞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 예산낭비 요인은 없는지 면밀히 따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24일에 열리는 제54회 청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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